BLOG ARTICLE 2008/06 | 7 ARTICLE FOUND

  1. 2008/06/28 김광석_ 일어나 (6)
  2. 2008/06/24 터_ 한돌 [꿈 이야기] (2)
  3. 2008/06/19 6월 14일 출사 [JHH 찍사님] (5)
  4. 2008/06/18 Lemon Tree _ ♬ (1)
  5. 2008/06/16 6월 14일 출사. [WiseBell 찍사님] (12)
  6. 2008/06/14 성격 프로필[>_<] (4)
  7. 2008/06/02 내 이름 어때? (7)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명품은 변하지 않는다.

과거의 명품은
지금도 여전히 명품이다.

서민의 애환이 담겨져있는, 젊은이의 고뇌를 대변하는... 그리고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그의 음악.



 안타깝습니다.
이제 김광석 아저씨의 노래를 들으며 공감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데 말이죠...



가사




 이야기.

면접까지 보고왔는데도 최종 탈락했다는, 빈번히 들리는 이야기.
나도 얼마 남지 않았고, 이제 더이상 남의 얘기처럼 들리지도 않는다.

그러나 나보다 먼저 경험하고,
상한 속을 술과 담배로 달래는 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세상에, 사회에 화가난다.

개인의 무한한 가치를,
단지 종이짝 하나로
단지 몇분 대화로는 절대 알 수 없는것인데...

너무나도 힘든 문턱에 서서
잔인한 실패를 겪는 사람들.
 
좌절하지 않길 바라며...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살아 있는걸. 그러니 일어나. 일어나~


(Robot 동아리 Romance 선배님들 힘내세요 '-^)








덤.

[네이버블로그 출처]_ 김광석 콘서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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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꾸었다.
아주 생생한 꿈을..

배경은 고등학교 교실이었는데, 선생님은 반도체교수님이었다. orz
그리고.. 배우는 과목은 한문이었으며, 우리는 한문시간에 어떤 노래의 가사로 사용된
멋진 한시를 배우고 있었다.

선생님, 아니 반도체 교수님께서는 이 한시가 가사로 사용된 노래를 들려주시겠다면서
노래를 틀어주셨다.




[터_한돌]


1.
저 산맥은 말도 없이 오천년을 살았네
모진 바람을 다 이기고 이 터를 지겨왔네
저 강물은 말도 없이 오 천년을 흘렀네
온갖 슬픔을 다 이기고 이 터를 지겨왔네
설악산을 휘휘 돌아 동해로 접어드니
아름다운 이 강산은 동방의 하얀 나라
동해바다 큰 태양은 우리의 희망이라
이내 몸이 태어난 나라 오 누리에 빛나라

자유와 평화는 우리 모두의 손으로
역사의 숨소리 그날은 오리라
그날이 오면은 모두 기뻐하리라
우리의 숨소리로 이 터를 지켜 나가자
2.
한라산에 올라서서 백두산을 바라보며
머나먼 고향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구나
백두산에 호랑이야 지금도 살아 있느냐
살아 있으면 한 번쯤은 어흥하고 소리쳐 봐라
얼어붙은 압록강아 한강으로 흘러라
같이 만나서 큰 바다로 흘러가야 옳지 않겠나
태극기의 펄럭임과 민족의 커다란 꿈
통일이여 어서 오라 모두가 기다리네

불러라 불러라 우리의 노래를
그날이 오도록 모두 함께 부르자
무궁화 꽃내음 삼천리에 퍼져라
그날은 오리라 그날은 꼭 오리라
   




반도체 교수님과 한문과목, 한시와 이 노래도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꿈속에 너무 생생하게 멜로디가 남아서 내 머리속을 돌아다녔다.

나 사실, 제목도, 가수도 몰랐는데 어찌... 꿈속에 나왔을까 신기할 따름이었다.

민족적 염원을 담은 아주 바람직한 가사에..
매우 예쁜 멜로디를 가지고있는 노래다.^^

그리고 .. 개똥벌레 부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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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훗^^

이미지 관리 따위는 부질없는거다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잉 부끄러워 //ㅅ//


찍사: JHH
기종: Nikon D70s

렌즈: 비싼것 + 안비싼건 (ㅋㅋ)
스트로보: 있음

모델: InKEY

장소: 대전한밭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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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나는 중학교2학년때 Fools Garden 의 Lemon Tree 를 CDP로 들으며
어떤 친구에게 "좋다...그런데 넌 이렇게 희한한 음악을 어디서 구하니?" 소리를 들은적이 있다.

Old pop 은 희한한 음악이었던 것인가... =ㅁ=;

요즘 부쩍 Lemon Tree 라는 단어가 웹페이지에 자주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박혜경씨가 리메이크해서 이번에 앨범을 냈다더라.

후훗...
내가 한때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음악인데 놓칠세라..

이곡은 뭐니뭐니해도
쿵짝쿵짝하는 클래식한  비트와
쨍그랑! 하고 유리컵 깨지는 소리가 일품.



원곡
Lemon Tree_ FoolsGarden

가사열기




리메이크1
Lemon Tree_ sting





리메이크2
Lemon Tree_ 박혜경

가사열기


리메이크3
Lemon Tree_ 소혜륜


취향에맞게 들으세요^-^
맨 마지막 곡은 중국어랍니다.

혹..
이것말고 또 다른 Lemon Tree를 알고계시면 제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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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박두]

오랜만의 출사^^






찍사: WiseBell
기종: Cannon EOS 350D

렌즈: 비싼것 + 안비싼건 (ㅋㅋ)
스트로보: 있음

모델: InKEY (전날 밤새서 눈이 제대로 떠지지 않았음. 핑계핑계. 아무튼 제정신은 아니었음 ㅠ)

장소: 대전한밭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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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JHH찍사님의 사진은 아직 전송받지 못했음. 곧 올라올것임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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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프로필[>_<]

InKEY 2008/06/14 05:07


 오랜만의 포스팅 ^ㅡ^

새벽공부중입니다.
매번 미리해놔야지.. 마음 먹지만 생각대로 잘 안되고
역시나 또 벼락치기 하는군요.

머리좀 식히고 잠도 좀 쫒을겸 이웃님들 블로그 돌아다녔는데..
Loveblues님에게서 재미있는 질문을 얻어왔습니다 (^-^)


소중한 바톤 감사히 받겠습니다^-^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감성적이다. 여리다. 쿨하다. 인내심이 부족하다. 하기싫은건 정말 안한다. 정도?]

남을 챙겨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상대방이 그런 대우를 좋아하든말든 제 생각대로 챙겨주려고 합니다 -_-;
그래서 몇몇은 부담스러워 했었죠.
동생이 있기 때문에 더 그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화는 잘 안내는 편입니다. [잘 냈었는데.. 몸이 약해지면서 성격도 매우 유들리해졌습니다 -_-a]
하지만 질투는 많습니다. 저는 질투나는 사람에게 다가가 친해지려고 노력합니다.
(ㅋㅋㅋㅋ이상합니다 친해지고 나면 질투안납니다. 그 사람이 저를 마음에 안들어하면 그냥 혼자서 질투합니다.)

쿨(So COOOOOL!) 합니다.
결단이 빠르고 포기도 쉽습니다(이게 쿨한거니;;)
어느 누구와도 서슴없이 잘 어울릴 수는 있습니다.
말도 많습니다.
처음보는 사람한테 너스레도 잘 떱니다.

남에게 내세우기를 좋아하고 남들앞에 서는것을 좋아합니다.
어쩌면 매우 거만한 성격이겠군요. 저 좀 거만합니다. (인정)
사진찍히는것도 좋아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공연, 발표와 같이 앞에 나서는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나서는 행동은 매우 위험하므로.. 시켜줄때까지 입맛만 다시고 있답니다(ㅋㅋ)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고집쟁이. 대장부. 까칠하다. 무섭다. 편하다. 불편하다. 예측불허다. 못말린다.]

과연 성격을 나타내는 단어인지 의심스럽습니다만, 저를 내향적인 사람으로 판단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저는 아무리봐도 외향적인 사람입니다.

고집쟁이란 말은 그냥 성씨가 "최"씨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유들리한 사람입니다 (ㅋㅋ)

더 많은 형용사는 여러분들께서 만들어주세요 (^^)



3. 이상적인 친구

옆에 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있어도
전혀 불편하지않은 친구.

내 마음이 편한 사람.


4. 좋아하는 이상형

미남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심한 비만이 아니라면 어느정도의 덩치와 뱃살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키는 저보다 컷으면 좋겠는데, 꼭 지켜져야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지적이고 진실된 사람을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본 결과 지적이고 활발한 사람은 유머감각이 있다는게 저의 소견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한마디 말 하는것에서 진심이 묻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의 이상형은 그런 사람입니다 (^^)
꽃돌이ㅎ

연예인으로 치면: 조승우와 같은 분위기 +_+



5. 최근 남에게서 듣고 기뻣던말.

'슬럼프' 이후에는 언제나 슬럼프보다 큰 '붐'이 일어난다.


아무래도 여자니까, 인사치례라도 예쁘다고 해주면 기쁘더군요. (^^;;)



6. 바톤 넘겨주신분의 얼굴 _ 본적 없습니다^^


7. 넘겨주신분의 인상은?_ 블로그의 인상^^
먼저 사회에 나가신, 어쩌면 선배님, 건조한 굴레안에서 작은 기쁨을 찾으시는, 사람을 좋아하시는, 작은것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잘 찍으시고, 음악을 좋아하시고, 배려가 많으신, 얼굴은 본적이 없는 ^^;;


8. 바톤을 넘길사람.
쩌냥. 외 활발한 포스팅을 하고계신 나의 이웃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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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0)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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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어때?

InKEY 2008/06/02 15:13




내 이름 느낌이 어때?

  • 최씨는 한국에서 다섯 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216만 9704명이 있어서 전체 4.72%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2000년)
  • 인경은 매우 여성스러운 이름입니다.
    여성성 0.94677
  • 인경은 여자 이름 중 283번째 인기있는 이름이며 여자 1480명 중 1명 정도가 인경이입니다. 전체에서는 0.036%로 562번째입니다.
  • 비슷한 여자 이름은 민경 의경 미경 연경 윤경 등이 있고, 비슷한 남자 이름은 일경 인교 인형 인광 민교 등이 있습니다.
  • 이름을 뒤집으면 경인이 되어서 약간 여성스러운 이름네요~*
  • ㅊㅇㄱ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0.14% 정도이고 184번째 많습니다. 남자 이름은 최영규 최인규 최영근 등이 있고, 여자 이름은 최윤경 최은경 등이 있습니다.
  • 인경은 여자 이름으로는 오락가락하는 추세이며, 72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이름 빈도 변화 추이 그래프

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

  • 앞 글자 "인"은 중성적인 느낌을 주고, 두 번째 글자 "경"은 매우 여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두 글자가 서로 잘 맞추고 있네요.
  • 앞 글자 "인"은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1.56% 빈도로 쓰여서 18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인"은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1.43% 빈도로 쓰여서 21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인"은 전체 성별 느낌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편입니다. (0.02)
  • 뒷 글자 "경"은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5.47% 빈도로 쓰여서 다섯 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경"은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0.47% 빈도로 쓰여서 55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경"은 강하게 여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41)
  • 남자 이름에서 앞 글자 "인"은 꾸준한 추세이며, 64년 쯤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경"은 꾸준한 추세이며, 64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
  • 여자 이름에서 앞 글자 "인"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며, 64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경"은 꾸준한 추세이며, 71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 글자별 빈도 변화: 인 (남) 인 (여) 경 (남) 경 (여)
    글자별 빈도 변화 추이 그래프 


쩌냥이는 이런것도 잘 찾아내~


그리구 난 내이름이 너무 좋아 ^-^
InKEY도 넘 좋아 >_<//



[에고 미안 ㅠ.ㅠㅋ 너무 늦게 봐버렸다]
[http://openlook.org/app/name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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