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문자메시지, 메신저, E-mail 등 다양한 매체가 생겨난 요즘.
사랑하는 사람과 얼마나 쉽고 빠르게 연락할 수 있는가.
이 음악을 듣다보면 나는 현대 기술에 무한한 감사를 느낀다.
하지만,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속삭였던 그 옛날의 간절함이 조금.. 그립긴 하다^^
사랑하는 사람과 얼마나 쉽고 빠르게 연락할 수 있는가.
이 음악을 듣다보면 나는 현대 기술에 무한한 감사를 느낀다.
하지만,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속삭였던 그 옛날의 간절함이 조금.. 그립긴 하다^^
가사
원곡은 비틀즈.
10년이 지난후 카펜터즈가 리메이크해서 큰 인기를 얻었다^^
나도, 카펜터즈의 곡을 먼저 알았고_ 그 다음에 비틀즈가 원곡인 것을 알았으니,
아마 카펜터즈가 이 곡으로 많은 성공을 했던 모양이다.
이렇게 같은 곡을 불러도, 개성이 철철 흘러넘친다.
비틀즈의 매력에 덩달아 자신들의 스타일로 만들어냈으니
참 성공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그나저나 가사가 너무 귀엽다.
아저씨께서 한동안 날 지나쳐 가셨어요.
내 눈에 남이있는 눈물 좀 보세요.
내게 카드나 편지 한장 남겨주지 않고
가시니 내 기분이 나아지지 않네요
가사에서 간절함이 진하게 묻어나온다.
사실 곡의 분위기는 매우 신나는데
가사를 보면
애처롭다.
(기다려 주세요.. 기다려주세요..ㅠㅠ 편지가 있는지 봐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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