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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8 김광석_ 일어나 (6)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명품은 변하지 않는다.

과거의 명품은
지금도 여전히 명품이다.

서민의 애환이 담겨져있는, 젊은이의 고뇌를 대변하는... 그리고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그의 음악.



 안타깝습니다.
이제 김광석 아저씨의 노래를 들으며 공감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데 말이죠...



가사




 이야기.

면접까지 보고왔는데도 최종 탈락했다는, 빈번히 들리는 이야기.
나도 얼마 남지 않았고, 이제 더이상 남의 얘기처럼 들리지도 않는다.

그러나 나보다 먼저 경험하고,
상한 속을 술과 담배로 달래는 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세상에, 사회에 화가난다.

개인의 무한한 가치를,
단지 종이짝 하나로
단지 몇분 대화로는 절대 알 수 없는것인데...

너무나도 힘든 문턱에 서서
잔인한 실패를 겪는 사람들.
 
좌절하지 않길 바라며...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살아 있는걸. 그러니 일어나. 일어나~


(Robot 동아리 Romance 선배님들 힘내세요 '-^)








덤.

[네이버블로그 출처]_ 김광석 콘서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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